31년 전통의 엘리트 학원, 알렌 브랜치 오픈
‘배움을 위한 인생’ 가치관 가진 잭 성 원장 합류 … “학생에게 더 많은 관심과 신경 쓸 것”
DATE 18-06-08 03:34
글쓴이 : press4      
a780d18e5208e698944994911c54a000_UDGNDelwSTWaNgdXvK.jpg
엘리트 학원의 저스틴 김 원장(왼쪽)과 잭 성 원장(오른쪽).

‘옆 집 아이는 학원 안 다니고도 좋은 대학 가던데’ 대학 입학을 준비하는 자녀를 둔 부모라면 자주 듣는 말이다. ‘혹시’하는 기대에 학원의 도움 없이 우리 아이가 좋은 대학을 갈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결과를 기다리기에는 불안한 것도 사실이다. 
이런 고민을 가진 부모들에게 플래이노 브랜치를 통해 대학 입학 전문 학원으로 부모들의 길잡이가 돼준 엘리트 학원 알렌(Allen) 브랜치가 지난 2일(토) 그랜드 오프닝해 학생들을 기다리고 있다. 
엘리트 학원은 캘리포니아를 시작으로 올해로 31년 차를 맞은 오랜 경력의 학원으로 6개 나라에 총 50여 개의 브랜치를 운영하고 있다. 
엘리트 학원은 ‘한국식 스파르타’ 학원으로 입소문이 나있다. 학생들은 학원에 들어오면 먼저 휴대폰을 반납해야 하며 여름 방학 동안 편성된 SAT 반의 경우에는 매일 있는 단어와 읽기 시험, 매주 진행되는 수학과 쓰기 시험을 통과해야 한다. 통과하지 못할 경우 원장과의 상담이 기다리고 있으며 계속될 경우에는 부모와도 상담을 하게 된다. 
또 모든 브랜치에서는 강사진은 다르지만 똑같은 교재와 교육과정을 제공한다. 플래이노 브랜치의 원장이자 텍사스 브랜치 대표 저스틴 김(Justin Kim) 원장은 “1만명 이상의 학생이 어떤 브랜치를 가도 똑같은 자료를 가지고 같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며 엘리트 학원의 시스템을 설명했다. 
원내에서 실력 있는 별도의 교육 과정 제작 팀이 새로운 유형의 모의 시험지, 학생 및 강사들을 위한 교육 자료들도 만든다. 김 원장은 “2년 전 SAT 시험의 유형이 바뀌어 많은 문제들이 누적되지 않은 지금 엘리트 학원의 커리큘럼은 큰 강점”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SAT 시험의 변별력이 감소하고 있다. 김 원장은 “현재 아이비리그 대학과 상위권의 주립대학에 입학한 학생들의 SAT 평균 점수가 불과 20점 차”라며 “20위권 이상의 대학을 가기 위해서는1500점 이상 고득점을 맞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김 원장은 “SAT는 짧은 기간 동안 공부해 고득점을 획득할 수 있다”며 “여름 방학 기간이 점수를 올릴 수 있는 제일 중요한 시기”라고 설명했다. 
또 학생들은 엘리트 학원만의 누적된 자료와 전체 학원생들과의 비교를 통해 레벨 테스트 결과를 정확히 진단받을 수 있으며, 이 결과를 가지고 학생 성적에 맞게 비슷한 성적을 가진 학생들과 한 반을 구성하게 된다.
알렌 브랜치에서도 플래이노 브랜치에서 받을 수 있는 똑같은 원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학생들은 똑같은 교재 및 시험 자료를 통해 공부하게 된다.  
알렌 브랜치를 맡게 된 잭 성(Jack Sung) 원장은 캘리포니아 산라몬 브랜치를 시작으로 플래이노와 부산 지역 브랜치를 거친 원장을 맡은 베테랑이다. 
‘배움을 위한 인생’(Learning for Life)이라는 교육관을 가진 성 원장은 “좋은 학생들을 좋은 학교에 보내서 장래에 ‘탄탄대로’가 있게끔 도와주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또 “엘리트 학원에서 제공하는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평생 동안 공부라는 것은 이렇게 하는 것이구나 느끼고 공부를 넘어 인생에서 노력만큼 얻어갈 수 있다는 것을 미리 깨달을 수 있도록 학생들을 지도할 계획”이며 “학생들 한 명 한 명에게 더 많은 관심과 신경을 쓸 것”이라고 말했다.
엘리트 학원의 SAT 여름 학기 반은 오는 11일(월) 개강을 앞두고 있으며 오전, 오후, 주말 반으로 나뉘며 하루 4시간 30분 씩 2달 동안 집중적으로 SAT를 준비한다. 
엘리트 학원 여름학기 SAT 준비 반 입학 및 학원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전화 972-306-3200(플래이노) 혹은 214-935-9776(알렌)으로 하면 된다. 
엘리트.jpg
알렌 브랜치가 지난 2일(토) 그랜드 오프닝 해 학생들을 기다리고 있다. 


전지호 기자 press4@newskorea.com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instargram으로 보내기
    

[뉴스]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취업이민 닭공장
andreakim
휴람
뉴스코리아  |  위플달라스  |  옐로우페이지 뉴스코리아 카카오스토리 뉴스코리아 인스타그램 핫딜뉴스코리아 뉴스코리아 e-paper 위플달라스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