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공인세무사 시험에 지금 바로 도전하세요”
31년차 장홍범 교수, “중요 개념 찍어주는 쪽집게 강의” … 달라스 준비반 수강등록 “마감임박”
DATE 18-07-05 23:55
글쓴이 : press4      
장홍범.jpg
31년간 미국세무사 시험 준비반을 운영해온 장홍범 교수가 달라스 준비반 개강을 앞두고 있다.

변호사, 의사, 약사, 소위 말하는 ‘사’자가 들어간 직업은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직업이라고 말한다. 어떤 직업을 갖기 위해서 노력이 필요하겠지만은 위와 같은 직업을 갖기 위해서는 더 많은 노력이 필요로 된다. 
법 지식, 건강 지식 등 한국어로도 어려운 부분을 익숙치 않은 영어로 공부하는 것은 특히나 더 어렵다. 
하지만 방법이 완전히 없는 것도 아니다. 바로 공인 세무사의 길이다. 공인 세무사 시험 준비를 앞두고 있는 혹은 앞으로 세무사의 길을 준비하는 한인 동포들에게 31년 경력의 장홍범 교수가 강의하는 공인세무사 4주 완성 시험준비반이 달라스 개강을 앞두고 있다.  
공인 세무사 자격증은 2가지 방법으로 획득할 수 있다. 먼저 국세청에서 5년 이상 근무자로서 별도의 자격 검정 이후 자격증을 획득하거나 필기시험에 응시해 일정 점수 이상을 얻어 취득할 수 있다. 
시험은 개인소득세, 사업 소득세, 국세 기본법 총 3과목으로 나뉘며 문제는 모두 객관식 사지선다형으로 이뤄져 있다. 한 과목당 3시간 30분씩 시험 보며 100문항씩 출제된다. 과목당 65% 이상 맞추면 합격할 수 있다.
공인 세무사 자격증 시험의 장점은 국적, 학벌, 학점 등에 얽매일 필요가 없는 자격시험이라는 것이 다. 또 미국 생활에 있어 소득세 및 상속 세 등 다양한 세무지식을 얻을 수 있는 기회로 사전 세무지식이 부족해도 상관이 없다. 
세무사 자격시험에 통과 후 세무회계사무실 개업 시 정년이 없는 전문직으로 활동할 수 있으며, 개업을 하지 않더라도 세무사 자격을 소지하고 있으면 취업이 수월하며 직장 내에서 급여 및 직급이 올라간다는 것이 장 교수의 설명이다. 
또 합격 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라 미국 연방 세무사로서 한국에서도 세무자문 서비스 영업도 가능하다.
장홍범 교수는 미국공인회계사(CPA) 겸 미국세무사(EA)이며 성균관대학 대학원, 중앙대학교, 상명대학교 등에서 겸임교수 및 강사를 역임했고 1987년부터 미국세무사 시험준비반을 운영하고 있는 31년 차의 베테랑이다. 
장 교수는 지난해 무료공개설명회에서 “미연방 공인세무사는 자격증에 기반하는 전문직으로 경기에도 민감하지 않으면서 정년도 없고, 시험 합격 후 바로 사무실 개업도 가능해 한인들에게 ‘인생역전’의 기회라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지난 1월에 뉴스코리아에서 열린 시험 준비반에는 미주리, 오클라호마 등 여러 지역에서 장 교수의 강의를 듣고자 하는 수강생들이 찾아왔다. 
특히 한 수강생은 수강 2주차에 첫 번째 과목 시험에 합격하고 다른 과목들 또한 수강 2달만에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한국에서 온라인으로 장 교수의 강의를 듣고 있는 한 수강생은 장 교수의 강의에 대해 “중요 개념을 콕 찍어주는 족집게 강의”라고 설명했다. 
지난 1월에 이어 달라스에서 또 다시 개설된 장 교수의 준비반은 총 4주간의 일정으로 오전반, 저녁반, 주말반으로 개설됐으며, 등록 후에도 일정에 따라 시간대를 자유롭게 조절하며 수강할 수 있다. 오전반과 저녁반은 7월 17일(화), 주말반은 22일(일)에 개강을 앞두고 있다. 
또 장 교수의 강의를 수강할 경우 강의 모든 과정을 담은 무료 동영상이 제공돼 수강생들이 상황에 맞게 예습 및 복습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시험 교재는 장 교수의 오랜 강의 경험을 집대성한 적중률이 높은 시험교재로 강의가 진행된다. 단 교재비는 별도다.
개강을 앞두고 마지막 수강등록에 한창이다. 선착순 30명으로 강의는 마감되므로 수강을 원하는 학생들은 서둘러 수강등록이 필요하다.  
수강신청 및 관련 문의는 전화 469-381-0345 혹은 웹사이트 www.eataxtx.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 전자우편 admin@newskorea.com을 통해 접수할 수도 있다.

전지호 기자  press4@newskorea.com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instargram으로 보내기
    

[뉴스]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취업이민 닭공장
andreakim
휴람
뉴스코리아  |  위플달라스  |  옐로우페이지 뉴스코리아 카카오스토리 뉴스코리아 인스타그램 핫딜뉴스코리아 뉴스코리아 e-paper 위플달라스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