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에 빠져들다” … 고베펄, 묻지마 폐업정리 단행
수라식당 옆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진행 … 오는 9월 프리미엄 명품라인으로 재승부수 노려
DATE 18-07-06 00:17
글쓴이 : 어드민      
KakaoTalk_20160601_173930567.jpg

1pearl2%20copy.jpg

진주전문 고베펄사가 폐업정리 한다.
고베펄사는 최근 몇년동안 불경기 여파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고전해왔는데 이번에 부득이 폐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고베펄사는 가지고 있던 각종 진주보석과 칼라스톤, 홍산호 바로크 진주 등 총 1만여점을 묻지마 폐업 세일에 들어간다.
특히 이번 묻지마 세일에는 단 한번의 기회로 믿을 수 없는 가격인 29달러 99센트부터 시작하게 돼 벌써부터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또한 고베펄사의 주 품목인 진주비드 목걸이는 종전에 볼 수 없었던 49달러 99센트부터 가격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는 종전 세일 가격의 반값이다.
한편 고베펄사는 이번 묻지마 세일 행사를 마지막으로 폐업하게 되는데 오는 9월부터는 ‘헬렌 아이꼬 주얼리’라는 이름을 내걸고 프리미엄 진주보석 등만을 취급하게 된다.
특히 헬렌 아이꼬 주얼리는 진주목걸이를 중심으로 혁신적인 아트 요소가 가미된 프리미엄 제품 만을 엄선 제작해 시판하게 되는데 남양진주와 아코야 진주 등 GIA 명품라인을 구성해 선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금까지의 중저가 제품이 아닌 그야말로 명품 프리미엄 라인의 승부수다. 이에 따라 고베펄사가 15년동안 시판한 중저가 제품군들은 이제 미주에서 다시는 제작을 하지 않게돼 헬렌 아이꼬 쥬얼리에서도 구입하기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라스베이거스에 본사를 가지고 있는 고베펄사는 그동안 진주보석 쇼라는 이벤트를 통해 5만개 이상의 진주비드목걸이를 미주 한인 여성들에게 인기리에 판매해 큰 인기를 끌었다.
한편 기존의 고베펄 진주비드목걸이 서비스 등은 차질없이 헬렌 아이꼬 쥬얼리에서 맡게 돼 걱정을 안해도 된다고 고베펄 관계자는 밝혔다.
고베펄사의 폐업정리 달라스 일정은 7월 12일(목)부터 15일(일)까지 4일간 코마트 내 수라식당 옆 특성매장에서 매일 오전 10시∼오후 8시 진행된다.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instargram으로 보내기
    

[뉴스]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취업이민 닭공장
andreakim
휴람
뉴스코리아  |  위플달라스  |  옐로우페이지 뉴스코리아 카카오스토리 뉴스코리아 인스타그램 핫딜뉴스코리아 뉴스코리아 e-paper 위플달라스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