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 도시 산타페(Santa Fe)
얇게 깔린 안개를 걷어내며 아침 해가 떠오르면 멕시코의 주도이며 태양의 도시인 산타페의 아침은 진흙을 발라 독특하게 만들어진 아도비 양…
2018-07-09 07:35:49|조회47
여름에 떠나는 Nashville 음악여행
테네시주의 주도인 내쉬빌(Nashville)의 하루는 24시간이 짧다고 느껴질 만큼 매우 분주하게 느껴집니다. 밤새 울리던 이름 모를 음악의 향연이 잠시 …
2018-07-09 07:32:30|조회72
산타페 갤러리를 찾아서
여름의 이른 새벽 이지만 단단히 옷을 차려 입고 산타페 동쪽에 있는 로키산맥의 끝자락인 Santa Fe National Forest 위로 올라갔습니다. 고불고불 산길…
2018-06-14 23:25:38|조회25
Aspen Music Festival에 가보자
미국의 많은 부자들이 꿈을 안고 희망과 꿈을 품고 있는 집값이 최고로 비싼 도시 아스펜(Aspen)은 콜로라도의 해발 8000피트 록키산 자락에 위치한 인…
2018-06-08 07:41:04|조회205
앨버커키의 올드타운에서
뉴멕시코 주에서 가장 큰 도시 앨버커키(Albuquerque)는 스페인 총독 페르난데즈(앨버커키 공작)의 공작 명에서 따온 것으로 인구 60만이 넘는 뉴멕시…
2018-06-01 03:59:08|조회191
Kimbell Art Museum에서의 휴식
무더위가 한참 시작되는 5월 중순, 달라스의 금요일 오후는 무척 분주합니다. 한인 타운을 중심으로 이어지는 교통행렬은 잠시 머리를 식히려 Kimbell …
2018-06-01 03:57:11|조회190
인디언의 신앙의 흔적을 따라 치메이요로 가보자
산타페의 첫날 밤은 해발 7000피트의 높은 산자락의 고산에 위치한 영향도 있지만 산타페 내셔널 포레스트(Santa Fe National Forest)의 깊은 호흡이 나의 가…
2018-05-23 23:48:25|조회161
발레 ‘백조의 호수’를 만나러 갑니다.
달라스의 5월의 마지막 토요일 날씨가 매우 좋습니다. 작년 이맘쯤이면 90도를 넘을 만큼 뜨거운 텍사스의 여름을 준비하는 계절이 되었을 텐데, …
2018-05-11 07:52:39|조회451
인디언의 마을 타오스 푸에블로 (Taos Pueblo)를 가다
리오그란데 고지 브리지(Rio Grande Gorge Bridge)에서 세상에서 가장 멋진 점심을 먹은 우리일행은 64번 도로를 타고 인디언 문화와 예술의 도시 타오스(Tao…
2018-05-07 05:50:33|조회239
너무나 행복한 뮤지컬 ‘맘마미아’
뮤지컬 맘마미아(Mamma Mia)를 보러 갑니다.요즘 달라스에는 뮤지컬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꼭 봐야 할 뮤지컬이 이곳 저곳에서 계속 공…
2018-04-26 01:29:06|조회2242
5월의 Taste Addison 페스티벌의 향기
오랜만에 레이 로버츠 호수(Ray Roberts Lake)의 확 트인 둑을 달리는 자동차 창문 너머로 향긋하게 다가오는 봄 꽃의 향기는 시원한 호수를 가르는 4…
2018-04-26 01:25:29|조회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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