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 ‘백조의 호수’를 만나러 갑니다.
달라스의 5월의 마지막 토요일 날씨가 매우 좋습니다. 작년 이맘쯤이면 90도를 넘을 만큼 뜨거운 텍사스의 여름을 준비하는 계절이 되었을 텐데, …
2018-05-11 07:52:39|조회250
인디언의 마을 타오스 푸에블로 (Taos Pueblo)를 가다
리오그란데 고지 브리지(Rio Grande Gorge Bridge)에서 세상에서 가장 멋진 점심을 먹은 우리일행은 64번 도로를 타고 인디언 문화와 예술의 도시 타오스(Tao…
2018-05-07 05:50:33|조회149
너무나 행복한 뮤지컬 ‘맘마미아’
뮤지컬 맘마미아(Mamma Mia)를 보러 갑니다.요즘 달라스에는 뮤지컬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꼭 봐야 할 뮤지컬이 이곳 저곳에서 계속 공…
2018-04-26 01:29:06|조회470
5월의 Taste Addison 페스티벌의 향기
오랜만에 레이 로버츠 호수(Ray Roberts Lake)의 확 트인 둑을 달리는 자동차 창문 너머로 향긋하게 다가오는 봄 꽃의 향기는 시원한 호수를 가르는 4…
2018-04-26 01:25:29|조회460
DCTA를 타고 떠나는 Denton Arts & Jazz 페스티벌
모처럼 화사함을 되찾은 4월의 신선한 공기가 강풍에 내려앉았던 먼지들을 깨끗이 치워주고 있습니다. 달라스 지역 곳곳이 4월의 축제들을 준비하느…
2018-04-19 01:27:26|조회70
로키산 국립공원의 청정수 - 베어 레익크(Bear Lake )을 가다
구름이 로키산 허리를 금새 휘어 감싸더니 새하얀 빙설에 비쳐 눈이 시리도록 맑던 하늘이 금새 긴 꼬리를 내린 채 하염없는 계절의 푸념을 늘어놓…
2018-04-06 01:18:31|조회62
Scarborough 르네상스 페스티벌에 가다
예전의 텍사스의 날씨와는 사뭇 다르게 변덕스럽고 가을처럼 선선한 날씨를 느끼며 달리다 보니 벌써 4월을 앞에 두고 있습니다. 4월이면 텍사스에서…
2018-03-30 08:01:42|조회141
(로키산맥 준령의 험한 계곡) 글린우드 캐년(Glenwood Canyon)과 Hanging Lake
평소에는 잠이라면 자기가 가장 아끼는 보물이라도 바꿀 만큼 즐기는 하진이가 웬일인지 일찍 일어나서 산에 가자고 조릅다. 콜로라도의 스키도시 …
2018-03-23 01:41:32|조회354
5월에 만나는 Celtic Woman
봄의 향연이 텍사스를 덮고 있습니다. 계절이란 우리에게 질투 많은 연인과도 같아서 가끔은 짓 뿌리는 날씨가 있어도 마냥 좋기만 합니다. 달라스…
2018-03-22 06:32:13|조회374
Seven Falls를 오르다
지난 밤 늦게 도착하여 머문 콜로라도 스프링스(Colorado Springs)의 밤은 참으로 아름다웠습니다. 호텔 창문을 통해 바라보이는 높이를 알 수 없는 산들…
2018-03-09 01:41:42|조회513
Kalita Humphreys Theatre에서 프랑켄슈타인을 만나다
비가 내리면 마음이 울적한 건지 흔들리는 건지 알지 못하지만 그리움에 지친 수많은 세월의 일기 속으로 들어가 마음껏 대지를 달려봅니다. 손을 …
2018-03-01 07:03:47|조회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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