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body to lean on’… 홈리스와 함께한 연말
2015-01-02 | 가스펠뉴스
“내게 기대요. 힘들다 생각될 때는요. 내가 당신의 친구가 될께요. 나도 기대어 의지할만한 그런 사람이 필요할 날이 곧 다가올테니까요” 달라스 다운타운 지역의 한 교회본당을 울리며 홈리스들과 한인들이 함께 ‘lean on me’ 를 불렀고 춤을 췄다. 서로간의 처지도, 상황도 다 잊고 뜨겁게 하나님께 예배드리며 함께 웃었다. 홈리스와 함께하는 연말 찬양예배가 지난 28일(일) 오후 2시부터 다운타운 근처 리호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