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대학교 학자금 보조 오퍼 협상하는 방법!

2020-01-01 | 교육

3월 말로써 모든 대학 입시 결과가 발표 되었습니다. 아직 학원생들의 입시 결과를 모으고 있는 단계이지만 게이트웨이 프로그램 학생들은 이미 지난해의 게이트웨이 최고치 기록을 깨고 많은 학생들이 상위권 대학에 합격되었습니다. 버클리 아카데미 역사상 최초로 MIT에 올해는 5명이나 합격하는 영광을 안게 되었고 Princeton 2명, 하버드 2명, 예일 …

대학 입시 에세이 작성 요령 – 이것만 알아도 70% 성공!

2020-01-01 | 교육

대학 입시 원서의 제일 중요한 부분이라 할수 있는 에세이는 학생들이 제일 어려워하는 부분입니다. 자기 자신에 대해 무엇인가를 보여줘야 하는 작문 형식 자체가 생소하고 부담스러운 데다가 무엇에 대해 써야 할지, 읽는 사람에게 어떤 메세지를 전달해야 할지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하이스쿨 학생들의 작문 스타일은 AP나 IB 커리큘럼에 맞춰져서 학문적이고 …

코로나로 바뀐 학교 및 대입 일정 잘 알고 준비하자

2020-01-01 | 교육

코로나 바이러스가 우리의 일상에 미친 영향은 실로 크다. 삶을 송두리째 흔들고 있는 거대한 바람 앞에 속수무책 그저 어서 이 광풍이 지나가기를 기다리고 있다. 가능한 최소한의 피해를 주기만을 바라면서. 이 시기가 지나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텐데 지금은 마치 모든 게 멈춘듯해 보이니 보이지 않는 것을 마치 보는 것처럼 여기며 준비해 간다는 것은 웬만한 …

반복 학습 통해 중고생들 실력 쌓아둘 기회

2020-01-01 | 교육

유례없는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개학을 앞둔 초중고, 그리고 대학까지 대면/비대면 수업 결정에 애로를 겪고 있다. 달라스의 학교들은 대부분 8월 둘째 주부터 9월 노동절 휴일까지의 첫 3주간은 온라인 수업을 하고 그 후는 상황 봐가며 결정할 것 같다.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가장 많은 캘리포니아 주에 있는 대학들은 일찍부터 가을 학기는 온라인 …

나 가진 재물 없어도

2020-01-01 | 교육

백신도 없는 상황에서 그칠줄 모르는 코로나의 위세에 앞의 시계가 흐려지다 못해 한 치앞을 분간해 내기가 어렵습니다. 이 시점에서 코로나로 인한 득과 실을 따지면 사회적으로나 개인적으로나 당연히 실이 더 많은 현실 앞에 모두가 우울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터널의 어느 부분을 지나고 있는지도 가늠이 안됩니다. 이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이 가운데에 평정심을 …

합격률 높이는 대학 입시 에세이의 숨겨진 공식 1화: 심플 이즈 베스트!

2019-01-01 | 교육

제 예전 기사들을 찾아보시면 대학 입시 에세이 작성 노하우를 매년 여러번 다루고 있음을 발견하실 겁니다. 그만큼 대학 입시 전략을 이야기 할 때 대입 에세이는 빼 놓을 수 없는 중요한 입시 요소이죠. 그래서 이제 본격적으로 입시 원서에 몰두할 우리 시니어 학생들을 위해 대입 에세이 잘 쓰는 비결을 자세히 파헤쳐 보기로 하겠습니다. 제 독자들은 대입 …

크리스쳔 부모의 자녀교육, 무엇이 달라야 하나?

2019-01-01 | 교육

직업병이라고 할까요? 저는 책을 읽거나 뉴스를 보거나 모든 정보를 접할 때 우리 학원생들에게 ‘어떻게 도움이 될까? 어떻게 적용해야 할까?”를 연구하게 됩니다. 주일에 목사님 설교를 들을 때는 더욱 그렇습니다. 제가 아이들을 바라보고 지도하는 관점이 하나님이 아이들을 바라보는 관점으로 매주 재조율되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저번 주일은 크리스쳔 부모의 역활에 …

SAT 수학, 속도는 빨라야 하고 실수는 없어야 한다

2019-01-01 | 교육

8월 SAT 시험 결과가 이번 주 금요일에 나온 후 더 확실히 알겠지만 이미 웹사이트 토론방에서는 이번 시험에서 수학 커브가 상당히 나쁠 거라는 말이 나오고 있어 시험을 치른 내 학생들도 기대반 두려움반이다. 5월 인터내셔널 SAT 시험에서 수학 -1이 770점, -2가 750점이란 커브가 나온 지 몇 달 안됐는데 미국 SAT 수학 시험에서도 비슷한 …

나이가 든다는 것은?

2019-01-01 | 교육

따뜻한 봄날인가 싶으면, 다시 해일과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유난히 추위를 싫어하는 필자는 아직도 히터를 낮 밤으로 조정하느라 분주합니다. 늘 분주한 일상에서 이런 소소함까지 더해지니 4월 중순이 지나가며, 세월의 흐름이 10대는 10마일, 20대는 20마일로 나이순으로 느껴진다더니 정말 질주하는 느낌처럼 하루가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달라스에 와서 만나서 …

내가 그려보는 자화상

2019-01-01 | 교육

나이가 들어가면서 많은 사람들이 인생에 자서전을 남깁니다. 최근에는 미셀 오바마 여사의 자서전이 서점에서 눈에 띄어서 집었습니다. 미국의 대통령 영부인을 지내기 전에도 법조인으로 활동한 그녀의 활기 넘치는 이미지가 오바마 대통령의 선거전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이야기는 널리 알려진 이야기입니다. 자서전이기에 자신의 생각대로 자신의 모습을 그려내는데 과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