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학자금 보조 오퍼 협상하는 방법!

3월 말로써 모든 대학 입시 결과가 발표 되었습니다. 아직 학원생들의 입시 결과를 모으고 있는 단계이지만 게이트웨이 프로그램 학생들은 이미 지난해의 게이트웨이 최고치 기록을 깨고 많은 학생들이 상위권 대학에 합격되었습니다.
정리하며
버클리 아카데미 역사상 최초로 MIT에 올해는 5명이나 합격하는 영광을 안게 되었고 Princeton 2명, 하버드 2명, 예일 1명, 유펜 3명, 스탠포드 2명, 브라운 1명, 밴더빌트 1명, 라이스 6명, 코넬 3명, WashU 2명, UC 버클리 15명, UCLA 7명, 에모리 4명, USC 3명, 등등 상위 20위 대학 합격생들이 38명, 상위 30위 대학 합격생들이 73명이 배출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저와 제 버클리 아카데미 카운슬러들을 믿고 자녀의 대입원서 과정을 맡겨 주신 학부모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이들 학원생들 중에는 학자금의 반 이상을 재정보조 받은 학생들도 많습니다. 대학 재정 보조를 잠깐 리뷰하자면 Need-Based Aid와 Merit-Based Aid로 나눠지는데, Need-Based는 부모의 income에 딸려 있고 Merit-Based는 학생의 메리트, 즉 원서를 통해 보여지는 학생의 성취도와 성품에 딸려 있습니다.
주로 재정 보조 오퍼 레터(financial aid offer letter)는 이 두가지 type을 다 포함하고 있고 각 대학에서 입학 통보가 올 때 재정 보조 오퍼 레터도 같이 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재정 보조 오퍼 레터는 결코 확정된게 아니고 협상(negotiate)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그 방법과 노하우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다른 대학들의 더 좋은 조건의 대학 재정 보조 오퍼를 이용해 A 대학에 매치 해달라고 협상할수 있습니다.
학습의 기본
- 온라인 학습 자료는 양이 많지만 질은 고르지 않다.
- 자신의 수준과 목표에 맞는 자료를 고르는 안목이 필요하다.
- 여러 자료를 동시에 벌이기보다 하나를 끝까지 보는 편이 낫다.
이때 주의 할 점은 다른 대학들의 이름과 금액을 공개는 하지만 A 대학이 학생의 넘버1 초이스이고 재정 보조를 매치해 줄 수 있다면 꼭 입학하겠다는 다짐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 약속 없이는 A 대학이 재정 보조를 더 높여줄 이유가 없겠죠.
가족의 변경된 재정 상황을 어필할 수 있습니다. 혹시 부모가 최근에 Job을 잃었다던지, 요즘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비지니스에 영향이 있다던지, 어떤 부득이한 상황으로 인해 지출이 더 많아졌다던지, 등등.
어려운 재정 상황을 설명하면 Scholarship이나 Grant를 더 받을 수 있습니다. 재정 보조 레터의 모든 사항을 Accept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예를 들어 다시 Pay 하지 않는 Grant와 Scholarship만 Accept하고 Loan은 Accept 하지 않던지, Loan을 다른 타입의 재정보조로 바꿔달라고 요청할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loan을 Workstudy 로 바꿀 수 있습니다.
일정과 준비
학생의 메리트를 더 어필할 수 있습니다. 원서 제출후 생긴 학생의 업적과 학생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추가 자료나 추천서 등등을 보낼 수 있습니다.
| 단계 | 핵심 | 유의점 |
|---|---|---|
| 정리하며 | 학습 환경은 생각보다 결과에 영향을 준다. | 학습 환경은 생각보다 결과에 영향을 준다. 알림 |
| 학습의 기본 | 특별활동은 스스로 설명할 수 있어야 의미가 있다. | 특별활동은 스스로 설명할 수 있어야 의미가 있다 |
| 일정과 준비 | 규칙적인 수면과 식사는 학습의 기본 조건이다. | 규칙적인 수면과 식사는 학습의 기본 조건이다. |
그리고 왜 이런 업적들이 더 높은 장학금을 받을 자격으로 이어지는지를 설득력 있게 설명 합니다. 대학에 따라서 SAT나 ACT를 다시봐서 더 높은 점수를 받으면 그 점수에 따른 추가 장학금을 주는 곳이 있습니다.
대학의 Financial Aid website에 가면 이런 정보들을 찾아 보실 수 있습니다. FAFSA와 CSS Profile 마감일이 COVID-19으로 인해 연장되었습니다.
혹시 아직도 작성하지 않으셨다면 속히 작성하시고 제출하시길 권장합니다. 그리고 그외에 대학마다 따로 작성하고 제출해야 하는 스칼라쉽 원서나 재정 보조 원서가 있을 수 있으니 놓친게 없는지 대학의 Financial Aid website에 가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가정에서의 역할
각 대학의 Financial Aid office에 연락을 해서 학생이 더 지원할 수 있는 Scholarship이 있는지 물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4월 16일 오후 3시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대학 입시에 끼치는 영향’이라는 주제로 온라인 설명회를 진행합니다.
올해 대학입시는 물론 앞으로의 대학 입시를 코로나 바이러스가 어떻게 바꿔놓고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 알려드립니다. 올해 대입원서를 준비할 11학년 학부모님들은 물론 저학년들 학부모님들도 꼭 알아두어야 할 대학입시 인사이더 정보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berkeley2academy.com/events에서 예약 부탁드립니다. 버클리 아카데미 2020 여름학기와 게이트웨이 등록이 성황리 진행중입니다.
여름학기 조기등록 20% 할인 혜택은 COVID-19 으로 인해 4월 25일까지 연장해 드립니다. 자세한 스케줄은 www.Berkeley2Academy.com 를 참고하시고 한국어 문의는 972.515.0330 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정보 활용법
시험은 실력의 일부만 보여 준다. 결과가 좋지 않았다면 무엇이 막혔는지 확인하는 것이 다음 단계다. 점수보다 원인을 보는 습관이 실력을 키운다.
온라인 학습 자료는 양이 많지만 질은 고르지 않다. 자신의 수준과 목표에 맞는 자료를 고르는 안목이 필요하다. 여러 자료를 동시에 벌이기보다 하나를 끝까지 보는 편이 낫다.
학습 환경은 생각보다 결과에 영향을 준다. 알림을 줄이고 책상을 단순하게 정리하는 것만으로도 집중이 쉬워진다. 짧은 집중을 여러 번 반복하는 방식이 잘 맞는 사람도 많다.
특별활동은 스스로 설명할 수 있어야 의미가 있다. 무엇을 했는지보다 무엇을 배웠는지가 중요하다. 남이 정한 목록을 채우는 활동은 오래 남지 않는다.
규칙적인 수면과 식사는 학습의 기본 조건이다. 몸이 지치면 이해와 기억이 함께 흐려진다. 건강을 뒤로 미루는 공부는 오래가기 어렵다.
기사를 읽을 때는 언제 누가 확인한 내용인지를 함께 살피는 습관이 도움이 된다. 같은 사실이라도 확인한 시점과 경로에 따라 의미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서두르지 않고 원문을 한 번 더 확인하는 태도가 오해를 줄인다.
정보가 많아질수록 무엇을 먼저 볼지 정하는 일이 중요해진다. 제목만 보고 판단하기보다 본문의 근거와 출처를 함께 보는 편이 안전하다. 특히 이해관계가 얽힌 사안은 여러 출처를 나란히 놓고 비교하는 것이 좋다.
커뮤니티 매체의 역할은 소식을 전하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배경과 맥락을 함께 설명해 서로 다른 처지의 독자가 같은 사안을 이해하도록 돕는 일도 중요하다. 그 과정에서 독자의 제보와 질문은 기사 품질을 높이는 실제적인 힘이 된다.
날짜와 대상이 분명하지 않은 이야기는 사실 확인 없이 널리 옮기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확인되지 않은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히는 것만으로도 오해를 크게 줄일 수 있다. 정정이 필요할 때는 신속하게 바로잡는 것이 신뢰를 지키는 길이다.
생활과 밀접한 절차와 제도는 해마다 조금씩 달라진다. 지난해에 통했던 방식이 올해에도 그대로라고 가정하지 않는 편이 좋다. 담당 기관의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삼고, 필요하면 전문가 상담을 병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지역 사회의 행사와 모임은 소식의 원천이면서 동시에 확인의 장이 된다. 참석자들이 직접 보고 들은 내용은 기사로 정리될 때 더 구체적인 맥락을 얻는다. 다만 개인의 사생활과 관련된 내용은 공개 범위를 신중히 살펴야 한다.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이웃이 함께 살아가려면 설명과 번역이 꾸준히 필요하다. 언어와 제도가 다르면 같은 일에도 더 많은 안내가 요구된다. 그 과정에서 서로의 사정을 이해하는 폭이 조금씩 넓어진다.
뉴스는 하루의 사건을 전하지만, 그 의미는 시간이 지나며 분명해지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기록을 남기는 일이 중요하다. 지금은 지나치는 장면이 나중에는 판단의 기준이 되는 자료가 된다.
지역 사회가 건강하려면 정보가 한쪽에만 머물지 않아야 한다. 새로 온 사람과 오래 살아온 사람이 서로의 경험을 나눌 때 정보의 질이 함께 올라간다. 작은 안내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큰 도움이 된다.
어떤 결정을 내리기 전에 하루를 두고 다시 살펴보는 습관은 여러모로 유익하다. 급한 마음으로 내린 선택은 나중에 부담이 되기 쉽다. 시간을 두고 비교하면 놓쳤던 조건이 보이기도 한다.
이웃을 돕는 일은 거창한 결심에서 시작되지 않는다. 부담 없이 인사하고 안부를 묻는 사소한 관심이 결국 가장 실질적인 연대가 된다. 그런 반복이 공동체를 오래 지탱한다.
출처가 분명한 자료와 개인의 경험담은 성격이 다르다. 두 가지를 구분해 읽되 함께 참고하면 판단의 정확도가 올라간다. 하나의 이야기만으로 전체를 단정하지 않는 태도가 필요하다.
확인 절차는 번거롭게 느껴지지만 결과적으로 시간을 아껴 준다. 잘못된 정보로 되돌아오는 일을 줄이기 때문이다. 중요한 사안일수록 한 단계 더 확인하는 것이 이득이다.
지역 미디어는 큰 사건뿐 아니라 일상의 변화도 기록한다. 통학로가 바뀌거나 시장 풍경이 달라지는 일은 작아 보여도 삶의 조건과 연결된다. 그런 변화를 꾸준히 살피는 것이 지역지의 몫이다.
정보를 나눌 때는 상대가 처한 상황을 먼저 헤아리는 것이 좋다. 같은 내용도 전하는 방식에 따라 도움이 되기도 하고 부담이 되기도 한다. 정확함과 배려는 서로 충돌하지 않는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데는 시간이 걸린다. 처음에는 모든 절차가 낯설지만, 한 번 익히고 나면 다음 사람에게 길잡이가 된다. 그렇게 쌓인 경험이 지역 사회의 자산이 된다.
학습은 반복과 확인의 과정이다. 한 번 이해한 내용도 시간이 지나면 흐려지므로, 짧게 자주 되짚는 편이 오래 붙잡는 것보다 효과적이다. 스스로 설명해 보는 연습은 이해의 빈틈을 드러내 준다.
입시 준비에서 일정 관리와 기본기 중 하나를 고르라면 기본기를 먼저 권한다. 문제의 유형이 바뀌어도 기본 개념이 흔들리면 응용이 어렵기 때문이다. 속도보다 정확도를 먼저 잡는 편이 결국 시간을 아낀다.
학부모의 역할은 대신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판단할 재료를 함께 정리해 주는 것이다. 지원 시기와 조건은 해마다 달라지므로 공식 안내를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하다. 아이가 스스로 이유를 말할 수 있을 때 선택이 흔들리지 않는다.
교육 정보는 출처에 따라 차이가 크다. 기관의 공식 자료와 개인의 경험담을 구분해 읽는 것이 중요하다. 두 가지를 함께 볼 때 판단의 정확도가 올라간다.
꾸준한 독서와 글쓰기는 성적을 넘어 사고의 폭을 넓힌다. 특히 자신의 생각을 짧게 정리하는 훈련은 면접과 에세이 모두에 도움이 된다. 완벽한 문장보다 분명한 요점이 먼저다.
진로를 정하는 시기는 사람마다 다르다. 일찍 정한 사람이 유리하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여러 경험을 거치며 기준을 세우는 과정 자체가 준비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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