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시큐리티 연금 혜택

미국 서민들이 은퇴자금으로 가장 많이 유용하는 연금은 Social Security Benefits 사회 보장 연금 혜택일 것이다. 매년 우리가 납부하는 세금 중에서 Social Security Tax에 의해 운영되며, 정부는 이를 사회보장 신탁 기금이라는 별도의 기금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정리하며
사회 보장연금 혜택을 받으려면 최소한 40 크레딧을 쌓아야 하며, 1 크레딧은 2020년 기준으로 한 분기당 최소한 $1,410의 과세 소득을 보고해야 한다. 따라서 1년에 최대로 4 크레딧을 받을 수 있으므로 최소 10년은 Social Security Tax를 내면서 일을 해야 40 크레딧을 받을 수 있다.
사회 보장 연금은 2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나는 은퇴자를 위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장애인을 위한 것이며, 은퇴자 프로그램은 변함없이 오는 2034년까지는 일정대로 모든 혜택을 제대로 제공할 수 있을 전망이다.
장애인 연금은 오는 2052년에 고갈될 것으로 예상하는데, 이는 지난해 보고서가 예상했던 시기보다 많이 늦춰진 것이다. 신규 장애 근로자 신청이 지속해서 감소하고 있으며, 장애 사고율이 예상보다 낮게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재정과 습관
- 노후 준비는 한 번에 끝나는 일이 아니다.
- 수입과 지출의 흐름을 주기적으로 점검하며 조정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 남과 비교하기보다 자신의 형편에 맞춘 계획이 오래 간다.
사회 보장 연금 수령 신청 방법은 첫 번째는 연방 사회보장국(Social Security Administration) 웹사이트 (www.ssa.gov)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는 방법이다. 필요한 정보를 미리 준비하여 온라인 신청 양식을 작성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상황에 따라서 30분에서 한시간 정도이다.
두 번째 전화 신청은 일반적으로 사회보장국에 미리 전화해서 인터뷰 담당자와 예약이 필요하며, 세번째는 방문 신청이지만, 요즈음은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쇼셜 오피스가 문을 닫은 상황으로 나중에 방문 신청할 경우 필요한 서류와 정보를 준비하여 가까운 사회보장국 사무실로 직접 찾아가면 신청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신청 시기는 소셜 연금을 받기 원하는 달로부터 3개월 이내에 신청하므로 만일 62세 생일이 되는 달에 받고 싶다면 61세 10개월이 되는 달부터 신청할 수 있다.
그리고 소셜연금은 선불이 아니라 후불제로 지급된다. 즉, 1월부터 받을 자격이 된다면 돈은 2월에 나온다.
관계의 기술
이 때문에 많은 은퇴자가 첫 페이먼트를 받으면서 매우 혼란스러워한다. 혹시 정부에서 한달치를 덜 주는 것이 아닌가 의심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다.
소셜 연금 수령이 가능한 나이에 도달했을 경우 사회 보장국으로부터 받게 되는 소셜연금 액수을 결정하는 주 요인은 그동안 보고했던 소득 금액과 평생 얼마 동안 일을 했는지가 큰 영향을 준다. 소셜연금은 지난 35년 동안 인플레이션을 반영한 총소득을 기준으로 금액을 결정하고 있어서 최소 35년을 일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 항목 | 요점 | 실천 |
|---|---|---|
| 정리하며 | 소비는 필요와 욕구를 구분하는 데서 시작된다. | 소비는 필요와 욕구를 구분하는 데서 시작된다. |
| 재정과 습관 | 가족 간의 재정은 투명할수록 갈등이 적다. | 가족 간의 재정은 투명할수록 갈등이 적다. 큰 |
| 관계의 기술 | 시간 관리의 핵심은 속도가 아니라 우선순위다. | 시간 관리의 핵심은 속도가 아니라 우선순위다. |
그러므로 35년을 일한 사람보다 그렇지 않은 사람은 더 낮은 연금을 받을 수밖에 없다. 또 하나의 요인은 출생연도로 만기 은퇴 연령에 은퇴할 경우 100%의 소셜연금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이 되는데, 이전까지는 65세가 만기 은퇴 연령이었지만 소셜 연금을 받는 사람들이 계속 늘어나는 데다가 수명이 길어지면서 정부는 소셜 시큐리티 재원 소진을 우려해 만기 은퇴 연령을 점차 늘려가는 추세다.
오래 가는 선택
이에 따라 현재는 1955년생 이후부터는 출생연도가 1년씩 늦어질수록 만기 연령은 2개월씩 늘어나 1960년 이후 출생자들은 67세가 돼야 만기 은퇴 연령에 해당하여 본인 연금액의 100%를 받는다. 언제 소셜 연금을 신청해서 수령할지를 놓고 의견이 분분한데, 예전 같으면 소셜 연금은 62세가 되는 해부터 받는 것이 유리하다고 해서 많은 사람이 소셜 연금을 받을 수 있는 62세부터 신청했다.
언제 사망할지 모르므로 금액이 줄더라도 미리 받는 것이 유리하다는 이유다. 또 소셜 연금 재정이 부족해 나중에는 줄어든 금액을 받을지 모른다는 우려 때문이다.
하지만, 요즘은 기대 수명이 늘어나 오히려 늦게 받는 것이 유리하다는 쪽으로 의견이 모아지는 것도 사실이다. 소셜연금은 62세가 되는 해부터 받을 수 있지만, 일찍 수령한다면 만기 은퇴 연령을 기준으로 받을 수 있는 연금액이 매년 일정 퍼센트 씩 줄어든다.
생활의 기본
예를 들어 67세의 만기 은퇴연령자가 62세에 은퇴 연금을 받는다고 가정할 때를 보면 67세에 받을 금액보다 약 30%나 줄어든 금액을 받게 되고, 66세에 시작하면 6.7%가량 적게 받는다. 하지만, 소셜연금 혜택을 연기할수록 연금 액수는 매년 8%가 증가할 수 있으므로 67세의 만기 은퇴 연령자가 70세에 받기 시작한다면, 약 24% 늘어난 금액을 평생 받는다는 계산이 나온다.
계약과 약속은 문서로 남길 때 분쟁이 줄어든다. 말로 정한 내용도 서면으로 정리해 두면 서로의 이해가 어긋나지 않는다. 조건이 바뀌면 그 사실도 함께 기록하는 것이 좋다.
노후 준비는 한 번에 끝나는 일이 아니다. 수입과 지출의 흐름을 주기적으로 점검하며 조정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남과 비교하기보다 자신의 형편에 맞춘 계획이 오래 간다.
소비는 필요와 욕구를 구분하는 데서 시작된다. 사고 싶은 마음과 실제로 필요한 것을 나눠 보면 지출이 안정된다. 충동적인 결정을 하루 미루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된다.
가족 간의 재정은 투명할수록 갈등이 적다. 큰 지출은 미리 상의하고 기준을 함께 정해 두는 것이 좋다. 서로의 형편을 아는 것이 신뢰의 바탕이 된다.
시간 관리의 핵심은 속도가 아니라 우선순위다. 급한 일과 중요한 일을 나눠 보면 해야 할 일이 정리된다. 모든 것을 다 하려는 계획은 대개 무너진다.
건강 검진은 미루지 않는 것이 좋다. 이상이 없을 때 확인해 두면 나중에 비교할 기준이 생긴다. 결과를 받아든 뒤에는 생활 습관과 연결해 살펴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
정보를 얻는 통로가 많아진 만큼 스스로 판단하는 힘도 필요하다. 여러 설명을 비교하고 근거를 확인하는 절차가 중요하다. 결론을 서두르지 않는 태도가 손해를 줄인다.
어려운 결정 앞에서는 조언을 구하되 결정은 스스로 내리는 것이 좋다. 책임의 자리를 분명히 할 때 흔들리지 않는다. 결정한 뒤에는 되돌아보며 조정하면 된다.
기사를 읽을 때는 언제 누가 확인한 내용인지를 함께 살피는 습관이 도움이 된다. 같은 사실이라도 확인한 시점과 경로에 따라 의미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서두르지 않고 원문을 한 번 더 확인하는 태도가 오해를 줄인다.
정보가 많아질수록 무엇을 먼저 볼지 정하는 일이 중요해진다. 제목만 보고 판단하기보다 본문의 근거와 출처를 함께 보는 편이 안전하다. 특히 이해관계가 얽힌 사안은 여러 출처를 나란히 놓고 비교하는 것이 좋다.
커뮤니티 매체의 역할은 소식을 전하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배경과 맥락을 함께 설명해 서로 다른 처지의 독자가 같은 사안을 이해하도록 돕는 일도 중요하다. 그 과정에서 독자의 제보와 질문은 기사 품질을 높이는 실제적인 힘이 된다.
날짜와 대상이 분명하지 않은 이야기는 사실 확인 없이 널리 옮기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확인되지 않은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히는 것만으로도 오해를 크게 줄일 수 있다. 정정이 필요할 때는 신속하게 바로잡는 것이 신뢰를 지키는 길이다.
생활과 밀접한 절차와 제도는 해마다 조금씩 달라진다. 지난해에 통했던 방식이 올해에도 그대로라고 가정하지 않는 편이 좋다. 담당 기관의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삼고, 필요하면 전문가 상담을 병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지역 사회의 행사와 모임은 소식의 원천이면서 동시에 확인의 장이 된다. 참석자들이 직접 보고 들은 내용은 기사로 정리될 때 더 구체적인 맥락을 얻는다. 다만 개인의 사생활과 관련된 내용은 공개 범위를 신중히 살펴야 한다.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이웃이 함께 살아가려면 설명과 번역이 꾸준히 필요하다. 언어와 제도가 다르면 같은 일에도 더 많은 안내가 요구된다. 그 과정에서 서로의 사정을 이해하는 폭이 조금씩 넓어진다.
뉴스는 하루의 사건을 전하지만, 그 의미는 시간이 지나며 분명해지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기록을 남기는 일이 중요하다. 지금은 지나치는 장면이 나중에는 판단의 기준이 되는 자료가 된다.
지역 사회가 건강하려면 정보가 한쪽에만 머물지 않아야 한다. 새로 온 사람과 오래 살아온 사람이 서로의 경험을 나눌 때 정보의 질이 함께 올라간다. 작은 안내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큰 도움이 된다.
어떤 결정을 내리기 전에 하루를 두고 다시 살펴보는 습관은 여러모로 유익하다. 급한 마음으로 내린 선택은 나중에 부담이 되기 쉽다. 시간을 두고 비교하면 놓쳤던 조건이 보이기도 한다.
이웃을 돕는 일은 거창한 결심에서 시작되지 않는다. 부담 없이 인사하고 안부를 묻는 사소한 관심이 결국 가장 실질적인 연대가 된다. 그런 반복이 공동체를 오래 지탱한다.
출처가 분명한 자료와 개인의 경험담은 성격이 다르다. 두 가지를 구분해 읽되 함께 참고하면 판단의 정확도가 올라간다. 하나의 이야기만으로 전체를 단정하지 않는 태도가 필요하다.
확인 절차는 번거롭게 느껴지지만 결과적으로 시간을 아껴 준다. 잘못된 정보로 되돌아오는 일을 줄이기 때문이다. 중요한 사안일수록 한 단계 더 확인하는 것이 이득이다.
지역 미디어는 큰 사건뿐 아니라 일상의 변화도 기록한다. 통학로가 바뀌거나 시장 풍경이 달라지는 일은 작아 보여도 삶의 조건과 연결된다. 그런 변화를 꾸준히 살피는 것이 지역지의 몫이다.
정보를 나눌 때는 상대가 처한 상황을 먼저 헤아리는 것이 좋다. 같은 내용도 전하는 방식에 따라 도움이 되기도 하고 부담이 되기도 한다. 정확함과 배려는 서로 충돌하지 않는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데는 시간이 걸린다. 처음에는 모든 절차가 낯설지만, 한 번 익히고 나면 다음 사람에게 길잡이가 된다. 그렇게 쌓인 경험이 지역 사회의 자산이 된다.
살림과 재정은 결국 습관의 문제다. 큰 결정보다 매일의 작은 선택이 오래 쌓여 결과가 된다. 기록을 남기면 판단이 흔들릴 때 기준이 되어 준다.
건강 관리는 특별한 방법보다 꾸준함에 달려 있다. 수면과 식사, 걷기 같은 기본이 무너지면 다른 노력도 효과를 내기 어렵다. 몸의 신호를 무시하지 않는 태도가 가장 기본적인 관리다.
법률과 제도 문제는 사안마다 조건이 다르다. 일반적인 설명만으로 결론을 내리기 어려우므로 구체적인 상황을 정리해 전문가와 상담하는 편이 안전하다. 기한이 있는 절차는 특히 서두르는 것이 좋다.
결론적으로 완벽하게 소셜 연금의 혜택을 받기 위한 나이는 없다. 물론 70세까지 기다려 더 많은 액수의 소셜 연금을 받는 것이 좋다는 것은 이론적으론 완벽한 이야기지만, 개인마다 건강 상태와 재정 상황 등이 다르기 때문에 정답은 없으며, 자신의 건강 상태 등을 통해 상황을 되돌아보고 건강에 자신이 없다면 일찍 받는 것이 유리할 것이고, 본인 건강에 자신이 있고 재정적 여유가 있다면 늦게 받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