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플랜을 통한 절세 방법 (Traditional IRA 와 Roth IRA)

은퇴 플랜을 통한 절세 방법 (Traditional IRA 와 Roth IRA)

어짜피 피해갈 수 없는 세금이라면 현명한 절세 방법을 찾아 보는 것은 어떨까요? 세금 관련 비영리 단체인 세금 협회(Tax Foundation)의 발표에 따르면 미국 세금 보고 가구 수는 1억 3,800만 가구이며 이중 약 3분의 1이 넘는 4,800만 가구에서 개인 은퇴 계좌인 IRA(Individual Retirement Account)를 통해 세금 공제 및 세금 연기 혜택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오래 가는 선택

그럼 개인 은퇴 계좌(IRA)란 무엇인가요? 개인 은퇴 계좌(Individual Retirement Account.

IRA)는 직장 은퇴 플랜인 401(k)와 함께 연방정부가 세제 혜택을 제공해 개인의 은퇴 자금 마련을 위한 저축을 권장하기 위해 생겨난 대표적인 은퇴 플랜 입니다. 사회 보장 연금 등 정부 프로그램은 은퇴자의 주요한 소득원천이지만 은퇴시기를 늘리는 것 외에는 별다른 자산 증식 방법이 없는 반면 직장 및 개인 은퇴 플랜의 경우 본인의 투자 선택에 따라 자산 증식의 기회가 있어 많은 이들에게 노후 대비 투자 옵션으로 많이 선택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IRA는 직장을 다니며 소득을 올리는 개인들이나 그 배우자들이 세제 혜택(공제 및 유예)을 받으면서 은퇴자금을 축적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습니다. 직장에서 제공하는 은퇴플랜도 없고 개인 사업자가 아니라서 SEP IRA 등 기타 사업체 은퇴플랜을활용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IRA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IRA는 크게 세제 혜택 제공 시기에 따라 전통적(Traditional) IRA와 로스(Roth) IRA로 구분됩니다. 전통적 IRA는 은퇴로 인해 그동안 불입한 자금을 인출하기 전까지는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되는 플랜입니다.

생활의 기본

  • 시간 관리의 핵심은 속도가 아니라 우선순위다.
  • 급한 일과 중요한 일을 나눠 보면 해야 할 일이 정리된다.
  • 모든 것을 다 하려는 계획은 대개 무너진다.

적립 한도는 2018년기준 개인당 5500달러며 50세 이상일 경우는 1,000달러를 추가 적립할 수 있습니다. 적립 한도는 물가상승 등에 따른 생활비 증감을 감안해 매년 상향 조정됩니다.

또 매년 소득세 신고 마감일 이전까지 이뤄진 추가 적립은 직전 연도 적립금에 포함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최대 적립금이 총 근로소득을 넘을 수 없다는 사실은 주의 하셔야 합니다.

대신 IRA 가입자는 배우자를 위해 계좌(배우자 IRA)를 열고 적립해 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적립 한도액은 두 계좌에 들어가는 총액이 부부의 전체 소득을 넘어설 수 없습니다.

적립 한도액을 초과한 적립금에 대해서는 매년 6%의 세금이 부과됩니다. 전통적 IRA의 가장 큰 특징은 인출된 금액에는 일반 소득세가 부과된다는 사실입니다.

판단의 기준

59.5세 이전에 인출시에는 예외적인 상황을 제외하고는 10%의 벌금이 부과 된다는 점은 주의하셔야 합니다. 또 70.5세부터는 최소 금액에 대한 강제인출규정(RMD)이 있습니다.

항목요점실천
오래 가는 선택건강 검진은 미루지 않는 것이 좋다.건강 검진은 미루지 않는 것이 좋다. 이상이 없
생활의 기본정보를 얻는 통로가 많아진 만큼 스스로 판단하는 힘도 필요하다정보를 얻는 통로가 많아진 만큼 스스로 판단하는
판단의 기준어려운 결정 앞에서는 조언을 구하되 결정은 스스로 내리는 것이어려운 결정 앞에서는 조언을 구하되 결정은 스스

70.5세가 되는 해의 다음 해 4월 1일까지 그 이후로는 12월 31일까지는 연금 인출을 해야 합니다. 조기 인출 벌금을 물지 않는 예외적 상황은 계좌 소유주가 사망하거나 장애 판정을 받은 경우, 세액 공제 대상이 되는 의료비 지출이 생긴 경우, 해직 등의 이유로 조기인출된 금액이 건강보험료로 사용될 경우, 대학 학비 등 고등교육비로 사용될 경우, 첫 번째 주택구입 자금으로 사용될 경우 최대 1만 달러까지, 법이 규정하는 대로 동일한 액수의 정기적 인출계획에 따를 경우 60일내 같은 은퇴플랜으로 옮길 경우(롤오버) 등이 있습니다.

로스 IRA는 적립 시 소득공제 혜택이 없는 대신 인출 시 세금이 부과되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로스 IRA는 전통적 IRA에 비해 자신이 넣은 적립금에 한해 벌금 없이 꺼내 쓸 수 있는 등 조금 더 운용이 유연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대신 소득에 따른자격 조건이 있어 가입이 까다롭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적립 한도는 전통적 IRA와 같습니다. 대신 다른 은퇴 플랜 참여 여부는 관계가 없습니다.

실천 방법

또 만약 전통적 IRA와 로스 IRA를 모두 갖고 있는 경우라면 적립 한도는 두 IRA에 적립되는 총액으로 판단됩니다. 이외에도 전통적 IRA는 70.5세가 되는 해 다음 해부터 RMD가 적용돼 무조건 연금 수령을 시작해야 하지만 로스 IRA는 가입자가 살아있는 한 RMD가 적용되지 않으며 70.5세 이후에도 적립금 추가 불입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만약 은퇴 자금 전부를 IRA나 여타 다른 은퇴 플랜에 갖고 있으며 현재 소득 규모상 세율이 높지 않고 앞으로도 세율이 오를 확률보다는 내려갈 확률이 높은 경우라면 로스 IRA로의 전환이 유리하지 않습니다. 반대로 상당 자산을 은퇴 계좌가 아닌 다른 투자 계좌들로 갖고 있고 현재 세율도 높으며 앞으로도 비슷한 세율이 계속될 가능성이 높다면 로스 IRA로 전환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많은 퇴직 전문가들은 은퇴 후에도 지금 수준의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현재 소득의 70~80% 정도가 필요하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노후를 대비해 미리 넉넉한 자금을 떼어 놓거나 은퇴 후에도 정기적으로 이 정도 소득을 유지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최대한 빨리 철저한 재정 계획 및 은퇴 시기 등의 은퇴 플랜을 설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의할 점

시간 관리의 핵심은 속도가 아니라 우선순위다. 급한 일과 중요한 일을 나눠 보면 해야 할 일이 정리된다. 모든 것을 다 하려는 계획은 대개 무너진다.

건강 검진은 미루지 않는 것이 좋다. 이상이 없을 때 확인해 두면 나중에 비교할 기준이 생긴다. 결과를 받아든 뒤에는 생활 습관과 연결해 살펴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

정보를 얻는 통로가 많아진 만큼 스스로 판단하는 힘도 필요하다. 여러 설명을 비교하고 근거를 확인하는 절차가 중요하다. 결론을 서두르지 않는 태도가 손해를 줄인다.

어려운 결정 앞에서는 조언을 구하되 결정은 스스로 내리는 것이 좋다. 책임의 자리를 분명히 할 때 흔들리지 않는다. 결정한 뒤에는 되돌아보며 조정하면 된다.

기사를 읽을 때는 언제 누가 확인한 내용인지를 함께 살피는 습관이 도움이 된다. 같은 사실이라도 확인한 시점과 경로에 따라 의미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서두르지 않고 원문을 한 번 더 확인하는 태도가 오해를 줄인다.

정보가 많아질수록 무엇을 먼저 볼지 정하는 일이 중요해진다. 제목만 보고 판단하기보다 본문의 근거와 출처를 함께 보는 편이 안전하다. 특히 이해관계가 얽힌 사안은 여러 출처를 나란히 놓고 비교하는 것이 좋다.

커뮤니티 매체의 역할은 소식을 전하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배경과 맥락을 함께 설명해 서로 다른 처지의 독자가 같은 사안을 이해하도록 돕는 일도 중요하다. 그 과정에서 독자의 제보와 질문은 기사 품질을 높이는 실제적인 힘이 된다.

날짜와 대상이 분명하지 않은 이야기는 사실 확인 없이 널리 옮기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확인되지 않은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히는 것만으로도 오해를 크게 줄일 수 있다. 정정이 필요할 때는 신속하게 바로잡는 것이 신뢰를 지키는 길이다.

생활과 밀접한 절차와 제도는 해마다 조금씩 달라진다. 지난해에 통했던 방식이 올해에도 그대로라고 가정하지 않는 편이 좋다. 담당 기관의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삼고, 필요하면 전문가 상담을 병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지역 사회의 행사와 모임은 소식의 원천이면서 동시에 확인의 장이 된다. 참석자들이 직접 보고 들은 내용은 기사로 정리될 때 더 구체적인 맥락을 얻는다. 다만 개인의 사생활과 관련된 내용은 공개 범위를 신중히 살펴야 한다.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이웃이 함께 살아가려면 설명과 번역이 꾸준히 필요하다. 언어와 제도가 다르면 같은 일에도 더 많은 안내가 요구된다. 그 과정에서 서로의 사정을 이해하는 폭이 조금씩 넓어진다.

뉴스는 하루의 사건을 전하지만, 그 의미는 시간이 지나며 분명해지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기록을 남기는 일이 중요하다. 지금은 지나치는 장면이 나중에는 판단의 기준이 되는 자료가 된다.

지역 사회가 건강하려면 정보가 한쪽에만 머물지 않아야 한다. 새로 온 사람과 오래 살아온 사람이 서로의 경험을 나눌 때 정보의 질이 함께 올라간다. 작은 안내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큰 도움이 된다.

어떤 결정을 내리기 전에 하루를 두고 다시 살펴보는 습관은 여러모로 유익하다. 급한 마음으로 내린 선택은 나중에 부담이 되기 쉽다. 시간을 두고 비교하면 놓쳤던 조건이 보이기도 한다.

이웃을 돕는 일은 거창한 결심에서 시작되지 않는다. 부담 없이 인사하고 안부를 묻는 사소한 관심이 결국 가장 실질적인 연대가 된다. 그런 반복이 공동체를 오래 지탱한다.

출처가 분명한 자료와 개인의 경험담은 성격이 다르다. 두 가지를 구분해 읽되 함께 참고하면 판단의 정확도가 올라간다. 하나의 이야기만으로 전체를 단정하지 않는 태도가 필요하다.

확인 절차는 번거롭게 느껴지지만 결과적으로 시간을 아껴 준다. 잘못된 정보로 되돌아오는 일을 줄이기 때문이다. 중요한 사안일수록 한 단계 더 확인하는 것이 이득이다.

지역 미디어는 큰 사건뿐 아니라 일상의 변화도 기록한다. 통학로가 바뀌거나 시장 풍경이 달라지는 일은 작아 보여도 삶의 조건과 연결된다. 그런 변화를 꾸준히 살피는 것이 지역지의 몫이다.

정보를 나눌 때는 상대가 처한 상황을 먼저 헤아리는 것이 좋다. 같은 내용도 전하는 방식에 따라 도움이 되기도 하고 부담이 되기도 한다. 정확함과 배려는 서로 충돌하지 않는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데는 시간이 걸린다. 처음에는 모든 절차가 낯설지만, 한 번 익히고 나면 다음 사람에게 길잡이가 된다. 그렇게 쌓인 경험이 지역 사회의 자산이 된다.

살림과 재정은 결국 습관의 문제다. 큰 결정보다 매일의 작은 선택이 오래 쌓여 결과가 된다. 기록을 남기면 판단이 흔들릴 때 기준이 되어 준다.

건강 관리는 특별한 방법보다 꾸준함에 달려 있다. 수면과 식사, 걷기 같은 기본이 무너지면 다른 노력도 효과를 내기 어렵다. 몸의 신호를 무시하지 않는 태도가 가장 기본적인 관리다.

법률과 제도 문제는 사안마다 조건이 다르다. 일반적인 설명만으로 결론을 내리기 어려우므로 구체적인 상황을 정리해 전문가와 상담하는 편이 안전하다. 기한이 있는 절차는 특히 서두르는 것이 좋다.

돈에 관한 결정은 감정과 분리해 볼 필요가 있다. 급한 마음으로 내린 선택은 나중에 부담이 되기 쉽다. 가능한 한 하루를 두고 다시 살펴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

일과 생활의 균형은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우선순위를 정하고 덜어내는 연습이 필요하다. 무엇을 하지 않을지 정하는 것도 중요한 결정이다.

사람 사이의 문제는 대개 설명 부족에서 시작된다. 서로의 상황을 모르면 오해가 쌓인다. 먼저 물어보고 확인하는 태도가 갈등을 줄인다.

가족 간의 재정은 투명할수록 갈등이 적다. 큰 지출은 미리 상의하고 기준을 함께 정해 두는 것이 좋다. 서로의 형편을 아는 것이 신뢰의 바탕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