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또 먹고 DFW Restaurant week 가자가자!

DFW Restaurant Week <– 여기 클릭 레스토랑 정보, 예약 가능한 시간, 그리고 메뉴까지 한번에 볼 수 있어요! August 7 ~ 26, 2017 | $20 Lunch | $39 or $49 Dinner two-course 나 three-course 로 레스토랑마다 이벤트 메뉴가 정해져 있어요.
모임과 참여
구리 아리는 한번도 가보지 않았던 레스토랑을 가기로 정했고, 하루 전에 미리 예약을 해두고 갔어요. 구리 아리의 선택은 Chamberlain’s steak & chop house <– 여기 클릭 Address : 5330 Belt Line Rd, Dallas, TX 75254 Yelp : 4.0 Google : 4.6 Opentable : 4.7 안으로 들어가면 인테리어가 브라운톤으로 클래식한 분위기라 고급스러웠고, 손님들 연령대가 40~60대로 보이시는 신사분들 숙녀분들이 많이 계셔서 전체적으로 중후한 분위기였어요.
구리 아리가 젤 막내같은 느낌!! 구리 아리는 7시쯤 가서 저녁 메뉴를 받았어요!
STARTERS & ENTRÉES & DESSERTS 로 각각 하나의 메뉴를 고르면 되고 가격은 $39! 와인 한잔 가격은 $9 이고 메뉴랑 세트로 나오는 와인은 3잔에 $24 이었어요.와인은 취향대로 시켜도 되고 아래 메뉴를 보면 각각 요리마다 어울리는 와인을 추천해주니 참고하세요!!
주문이 끝나니 프레쯜 빵 & 바게트 빵 & 넘넘 맛있는 Popover ( 강추)빵이 나왔어요! 빵이 다 따듯하고 부드러워서 너무 맛있었어요~ 구리 아리는 당연히 한접시 더!!
지역 사회의 힘
- 뉴스는 하루의 사건을 전하지만, 그 의미는 시간이 지나며 분명해지는 경우가 많다.
- 그래서 기록을 남기는 일이 중요하다.
- 지금은 지나치는 장면이 나중에는 판단의 기준이 되는 자료가 된다.
버터에도 마늘이랑 파슬리가 들어있어서 빵에 발라 먹으니 향도 좋고 마늘이 씹히는 맛도 맛있더라고요! 그리고 와인은 엔트리 메뉴 스테이크와 곁들여 마실 수 있는 Milbrandt Cabernet Sauvignon, Columbia Valley Washington 2015 Charles Smith “The Velvet Devil Merlot” Washington St.
2015 두개다 넘 부드럽고 너무 떫지도 않고 달콤한 맛도 있어 구~웃!! 구리는 Starter로 House Smoked Wild Salmon Soup with Charred Sweet Corn and Saffron 을 시켰어요!
스프는 살몬하고 부드러운 크림하고 잘 어울렸고 간간히 씹히는 콘 식감이 냠냠하게 맛있어요!! 아리는 Starter로 Salad of Texas ( 강추)를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Watermelon, Basil, Peaches, Tomatoes, Baby Arugula, Pepitas 가 들어있고Aged Balsamic Syrup 으로 드레싱을 한 샐러드인데 수박을 채소&소스랑 먹으니 색다른 맛이 나서 더욱 맛있었어요! 다이어트 할때 맨날 똑같은 샐러드 먹기 지칠 때 한번씩 만들어 먹음 샐러드만 먹어도 질리지 않을 것 같은 맛!!
확인해야 할 점
고기도 생각 안나는 맛있는 샐러드 맛! 아리는ENTRÉE로 가장 인기 많은 Sea Salt Crusted Prime Rib with Texas Sweet Potato-Bacon Grits, Roasted Shallot Au Jus.
| 구분 | 내용 | 확인 방법 |
|---|---|---|
| 모임과 참여 | 지역 사회가 건강하려면 정보가 한쪽에만 머물지 않아야 한다. | 지역 사회가 건강하려면 정보가 한쪽에만 머물지 |
| 지역 사회의 힘 | 어떤 결정을 내리기 전에 하루를 두고 다시 살펴보는 습관은 여 | 어떤 결정을 내리기 전에 하루를 두고 다시 살펴 |
| 확인해야 할 점 | 이웃을 돕는 일은 거창한 결심에서 시작되지 않는다. | 이웃을 돕는 일은 거창한 결심에서 시작되지 않는 |
로 아리가 좋아하는 medium rare로 주문! 딱 적당히 구워진 스테이크와 horseradish 소스에 찍어 먹음~ 완젼 꿀 스테이크 맛!!
고구마 베이컨 grits도 함께 먹으면 완젼 꿀꿀 맛! 구리는 40 day aged Filet Mignon with Texas Shiitake Cabernet Sauce, and Garlic Butter Mashers 먹었는데, 스테이크 한조각에 소스를 골고루 묻혀~ 버섯 한조각 올리고 감자 한입을 올려 먹음 완젼 입에서 녹아요!
사르르~ 40일동안 고기를 숙성 시켜 고기가 아닌 것처럼 넘 부드러워요! 꼭 드셔보세요!
세대가 함께하는 자리
배가 너무 불렀지만 코스 메뉴이니 DESSERT로 Triple Chocolate and Amaretto Mousse with Candied Almonds 먹었는데~ 초콜렛 디저트 좋아하시는 분은 꼭 드셔보세요.아리는 이 디저트가 또 먹고 싶다면서 26일 전에 한번은 꼭 다시 간다고 하네요!그 트리플 초콜렛에 깊은 맛이 정말 끝내준다고~~ 잊지를 못하고 있어요! 구리는 워낙 크림 블레를 좋아해서 Passion Fruit Crème Brûlée 주문했어요.여기만의 특별한 맛이 있지는 않았지만 역시나 이것도 맛있었어요!블랙베리랑 같이 먹으면 더 맛있어요!
처음에 빵을 많이 먹어서 스테이크도 다 못 먹어서 To-Go!!!남은 음식은 이렇게 포장해서 가져 갈 수 있고,안에보니 소스도 넉넉히 담아져 있고 남은 빵도 담아주었어요! 서비스 구~웃!
Chamberlain’s steak & chop house 안가보신 분들은 꼭 가보세요! 기대 이상이였고 음식도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구리 아리 별 5.0 갑니다. 서비스 & 맛 & 가격 모두 DFW Restaurant Week 8월 26일까지이니 가보고 싶었던 레스토랑이 있었다면 이번에 놓치지 마세요!!
나눔의 방식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이웃이 함께 살아가려면 설명과 번역이 꾸준히 필요하다. 언어와 제도가 다르면 같은 일에도 더 많은 안내가 요구된다. 그 과정에서 서로의 사정을 이해하는 폭이 조금씩 넓어진다.
뉴스는 하루의 사건을 전하지만, 그 의미는 시간이 지나며 분명해지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기록을 남기는 일이 중요하다. 지금은 지나치는 장면이 나중에는 판단의 기준이 되는 자료가 된다.
지역 사회가 건강하려면 정보가 한쪽에만 머물지 않아야 한다. 새로 온 사람과 오래 살아온 사람이 서로의 경험을 나눌 때 정보의 질이 함께 올라간다. 작은 안내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큰 도움이 된다.
어떤 결정을 내리기 전에 하루를 두고 다시 살펴보는 습관은 여러모로 유익하다. 급한 마음으로 내린 선택은 나중에 부담이 되기 쉽다. 시간을 두고 비교하면 놓쳤던 조건이 보이기도 한다.
이웃을 돕는 일은 거창한 결심에서 시작되지 않는다. 부담 없이 인사하고 안부를 묻는 사소한 관심이 결국 가장 실질적인 연대가 된다. 그런 반복이 공동체를 오래 지탱한다.
출처가 분명한 자료와 개인의 경험담은 성격이 다르다. 두 가지를 구분해 읽되 함께 참고하면 판단의 정확도가 올라간다. 하나의 이야기만으로 전체를 단정하지 않는 태도가 필요하다.
확인 절차는 번거롭게 느껴지지만 결과적으로 시간을 아껴 준다. 잘못된 정보로 되돌아오는 일을 줄이기 때문이다. 중요한 사안일수록 한 단계 더 확인하는 것이 이득이다.
지역 미디어는 큰 사건뿐 아니라 일상의 변화도 기록한다. 통학로가 바뀌거나 시장 풍경이 달라지는 일은 작아 보여도 삶의 조건과 연결된다. 그런 변화를 꾸준히 살피는 것이 지역지의 몫이다.
정보를 나눌 때는 상대가 처한 상황을 먼저 헤아리는 것이 좋다. 같은 내용도 전하는 방식에 따라 도움이 되기도 하고 부담이 되기도 한다. 정확함과 배려는 서로 충돌하지 않는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데는 시간이 걸린다. 처음에는 모든 절차가 낯설지만, 한 번 익히고 나면 다음 사람에게 길잡이가 된다. 그렇게 쌓인 경험이 지역 사회의 자산이 된다.
이웃과 나누는 일상의 정보는 생각보다 큰 도움이 된다. 장을 보는 요령, 아이 학교 적응, 병원 예약처럼 사소해 보이는 경험이 다른 가정에는 결정적인 참고가 되기도 한다.
달라스와 휴스턴 일대는 한인 인구가 꾸준히 늘어나는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곳에서는 새로운 가정이 정착하는 데 필요한 정보가 자주 갱신된다. 오래 살아온 주민의 경험과 새로 온 주민의 질문이 함께 모일 때 정보의 질이 높아진다.
모임이나 행사에 참여할 때는 준비물과 진행 방식 같은 기본 정보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주최 측의 안내는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으므로 출발 전에 한 번 더 살펴보는 편이 안전하다.
지역 커뮤니티의 강점은 서로를 잘 안다는 데 있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필요한 정보가 자연스럽게 전달되도록 하는 것은 작은 관심에서 시작된다. 부담 없이 인사하고 안부를 묻는 일이 결국 가장 실질적인 연대가 된다.
생활 정보는 정확성만큼 시의성도 중요하다. 몇 달 전의 안내가 지금은 맞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출처의 날짜를 확인하고 가능하면 최신 안내를 기준으로 판단하는 습관이 도움이 된다.
가족 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지역마다 다양하게 마련된다.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활동은 자연스럽게 이웃과 연결되는 계기가 된다. 다만 참가 인원과 연령 기준은 행사마다 다르므로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다.
새로 이사 온 가정은 행정과 생활 양쪽에서 여러 절차를 마주한다. 순서를 미리 알아 두면 헛걸음을 줄일 수 있다. 이웃에게 물어보는 것만으로도 많은 시간이 절약된다.
커뮤니티 게시판은 정보가 모이는 자리이면서 동시에 서로를 확인하는 자리다. 도움이 되는 글에는 감사가, 확인이 필요한 글에는 질문이 붙는다. 그런 상호작용이 게시판을 살아 있게 만든다.
동호회와 소모임은 취미를 넘어 정보 교환의 통로가 되기도 한다.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이 모이면 자연스럽게 경험이 공유된다. 처음 참여하는 사람에게는 안내와 동행이 특히 필요하다.
자원봉사와 나눔은 지역 사회를 이어 주는 실질적인 연결이다. 도움을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고정되지 않고 상황에 따라 바뀐다. 그래서 서로의 형편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를 키우는 가정은 학교와 방과 후 활동, 돌봄에 관한 정보를 늘 찾는다. 지역마다 제공되는 자원이 달라 직접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하다. 경험을 나누는 부모들의 조언이 실제로 큰 도움이 된다.
장년과 노년 세대가 함께 어울리는 자리가 늘어나면 세대 간 이해가 깊어진다. 서로의 생활 리듬을 알게 되면 불필요한 오해가 줄어든다. 작은 행사 하나가 그 출발점이 되기도 한다.
지역 사회의 소식은 입소문으로도 퍼지지만, 그대로 옮기면 부정확해지기 쉽다. 확인된 내용과 아닌 내용을 구분해 전하는 것이 중요하다. 애매한 부분은 애매하다고 말하는 편이 낫다.
이웃과의 관계는 특별한 계기 없이도 조금씩 쌓인다. 같은 길을 걷고 같은 가게를 이용하는 일상의 겹침이 관계의 바탕이 된다. 그 위에 신뢰가 자리한다.
기사를 읽을 때는 언제 누가 확인한 내용인지를 함께 살피는 습관이 도움이 된다. 같은 사실이라도 확인한 시점과 경로에 따라 의미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서두르지 않고 원문을 한 번 더 확인하는 태도가 오해를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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